2026년 유아 무상교육 나이 및 지원금 총정리 (만 4세 확대)
2026년 확 달라지는
가계 지원 정책 총정리
가계 지원 정책 총정리
유아 무상교육부터 교통비 환급까지
1. 유아 무상교육·보육 확대 (만 4세~)
가장 큰 변화는 2026년 3월 새 학기부터 무상교육 대상이 기존 만 5세에서 만 4세까지 확대된다는 점입니다.
🔍 지원 방식
소득과 무관하게,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'학부모 평균 부담금'을 국가가 대신 지원합니다. 시설 유형별로 연간 얼마나 절약되는지 아래 표에서 확인하세요.
| 시설 유형 | 월 절약액 | 연간 절약액 |
|---|---|---|
| 사립 유치원 | 약 11만 원 | 약 132만 원 |
| 어린이집 | 약 7만 원 | 약 84만 원 |
| 공립 유치원 | 약 2만 원 | 약 24만 원 |
※ 정부 제시 평균 기준이며, 지역/시설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.
2. 자녀 세액공제 및 비과세 강화
자녀가 있는 가구의 세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 '근로자 기준'에서 '자녀 수 기준'으로 변경되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보육수당 비과세: 기존 근로자 1인당 월 20만 원 → 자녀 1명당 월 20만 원 (다자녀 혜택 증가)
- 신용카드 소득공제: 자녀 수에 따라 한도 추가
- 자녀 1명: +50만 원
- 자녀 2명 이상: +100만 원
3. 청년 적금 및 교통비(모두의 카드)
📌 청년미래적금 (2026.6 출시)
월 최대 50만 원 납입 시, 정부가 원금을 추가 지원하여 최대 216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목돈 마련이 필요한 청년층은 필수 가입 대상입니다.
🚌 대중교통 '모두의 카드' 도입
기존 K-패스는 자동 전환되며, 월 6만 2천 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는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 (수도권 일반 기준)
👴 국민연금 개편
'더 내고 더 받는' 구조로 바뀌며, 2026년부터 8년간 보험료율이 매년 0.5%p씩 인상됩니다.